법무법인(유한) 클라스 대표변호사 황찬현 ‘THE CREATIVE MANAGEMENT 2020’ 경영부문 수상

법무법인(유한) 클라스 대표변호사 황찬현 ‘THE CREATIVE MANAGEMENT 2020’ 경영부문 수상


‘THE CREATIVE MANAGEMENT 202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세계 경제가 휘청이고 있다. 판로가 막히면서 기업 경영환경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한 ‘창조적 경영인’의 역할이 절실하다.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각 산업 분야에서 창조적인 경영환경 개척과 성과를 이뤄낸 경영·브랜드 사례를 선정했다. 2009년부터 해마다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으로 선정해오다, 올해는 브랜드까지 함께 선정하는 ‘THE CREATIVE MANAGEMENT 2020’으로 개편하고 영역을 넓혔다. 

선정된 사례는 경제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발상과 시대적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THE CREATIVE MANAGE-MENT 2020’은 2월 1일부터 응모 신청과 추천을 받아 4월 28일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산업·학계 전문가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글로벌 ▶고객만족을 비롯한 12개 부문 경영 사례와 ▶창조 ▶혁신 브랜드 사례를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인 황인태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우리나라의 방역시스템과 국민성이 국제 매뉴얼로 통하듯 이번에 선정된 40개의 경영·브랜드 사례는 세계 산업 분야의 지표로 삼기에도 충분하다”며 위기 속에 선정된 사례들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26일 오전 11시 중구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열린다. 이 상은 중앙일보·중앙SUNDAY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중소벤처기업부·식품의약품안전처·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 

2017년 감사원장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 황찬현 대표 변호사가 이끄는 법무법인(유한) 클라스는 최근 2년 새 20배 이상 폭풍 성장했다. 업무 분야는 분쟁 해결(민사·상사), 형사, 가족(이혼·상속), 기업구조조정 등으로 법률 관련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종합 로펌을 지향한다. 

창조경영대상 평가 항목

▶경영 부문

·CEO의 경영 비전/전략/철학 200점

·비전 제시 200점

·사업 진행 200점

·사업 성과 200점

·최고경영자의 전략적 브랜드 가치 200점

▶브랜드 부문

·정책 300점

·경쟁력 400점

·성과 300점

중앙 선데이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